Before
천원빵과 한데 묶여 불리던, 매일 직접 굽는 동네 빵집
“갓 구운 빵, 가까운 빵”
핫브레드 · BX 라이팅
Proof — 루바토가 만든 문장들
Before
천원빵과 한데 묶여 불리던, 매일 직접 굽는 동네 빵집
“갓 구운 빵, 가까운 빵”
핫브레드 · BX 라이팅
Before
고양시의 청년 창업지원 공간
“지금부터 고양시킵니다”
28청춘창업소 · 제안서 언어 설계
Before
잘 가르치지만, 그 진심이 알려지지 않던 어학원
“영어를 가지면, 영어보다 훨씬 큰 세계를 가지게 됩니다”
위드인 · 홈페이지 리브랜딩
고객에게 닿고 있나요?
“우리 브랜드, 참 좋은데…
왜 몰라주지?”
사장님 열에 아홉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문제는 브랜드가 아니라, 브랜드의 말입니다.
막혀 있다는 건, 꺼낼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버벌(언어)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What We Do
Process
1. 듣는다
Listen
사업, 고객, 아직 말이 되지 못한 고민까지
2. 읽는다
Read
고객의 고객까지: 커뮤니티·검색창·댓글 속 소비자의 언어
3. 캐낸다
Interpret
묻힌 강점과, 시장에 먹히는 지점을 정의
4. 짓는다
Write
브랜드의 강점이 소비자에게 닿는 문장으로
5. 입힌다
Apply
홈페이지·콘텐츠·제안서, 필요한 접점에
필요할 땐 홈페이지·마케팅·영상·사진 전문가와 팀을 꾸려,
언어를 중심에 두고 끝까지 함께합니다.
Founder's Voice
“가장 자기다운 말이
가장 멀리 닿습니다.”
김누림 | 루바토컴퍼니 대표
대표 이야기 읽기이런 분들과 함께합니다